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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산림청 직접일자리 기간제근로자 채용…오는 7일까지
전북 정읍시는 '2026년 산림청 직접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기간제 근로자 57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산림재난대응단 50명(산사태 6, 산불 41, 병해충 3) ▲공공산림가꾸기 5명(숲가꾸기자원조사단 2, 숲가꾸기패트롤 3) ▲숲생태관리원 2명 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7일까지 정읍시청 산림녹지과를 직접 방문하
송부성 기자(=정읍)
2026.01.05 11:18:05
[전북 정치인물 탐구] 관광 활성화 1순위 과제?…"인프라 확충" 4인 한 목소리
㉑ 관광산업 육성에 대한 단상
전북지역 관광객은 2021년 약 8332만명에서 2023년에는 9800만명대로 늘어나는 등 한해 1억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관광객 체류시간이 전국 평균보다 길고 숙박을 포함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되는 경향도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빠르게 회복되는 추세이지만 그래도 과제는 아직 적잖은 실정이다.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여전히 낮은 데다 전
박기홍 기자(=전북)
2026.01.05 11:05:33
‘지방 주도 성장’을 실현하려면 농림축산식품부를 전주로 이전하자
[이춘구 칼럼]
이재명 대통령은 신년사를 통해 대한민국 발전 전략을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전환하겠다고 천명했다. 이는 수도권 1극 체제를 넘어 ‘5극 3특 체제’로 국가 공간 구조를 재편하겠다는 선언으로,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국가 재도약을 위한 필수 전략이다. 특히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과감하고 두터운 지원을 하겠다는 방침은 전
이춘구 칼럼니스트
2026.01.05 10:37:38
올해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10월 1~5일까지 개최 기간 확정
대한민국 명예문화관광축제인 전북자치도‘김제지평선축제’가 2026년 가을 지평선을 넘어 더 넓은 세계를 향한 힘찬 도약을 시작한다. 김제시는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를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개최하기로 확정하고 지난 제27회 축제의 성공을 발판 삼아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유청 기자(=김제)
2026.01.05 10:37:27
김제시, 지난해 부가가치세 경정청구로 9억 2000여만원 환급…재정확충 기여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하반기 부가가치세(매입세액) 경정청구를 통해 부가가치세 4억7000여만 원을 환급받았다고 5일 밝혔다. 현행 부가가치세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가 제공하는 재화 및 용역은 원칙적으로 면세다. 그러나 부동산임대업 도매·소매업 음식점업 숙박업 골프장·스키장 및 기타 스포츠시설 운영업 등 일부 사업은 과세 대상에 해당한다. 이에 시는 과세사
2026.01.05 10:36:47
최윤희 원광대 교수 연구팀, '대기오염이 안질환에 미치는 영향' 분석 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 안전보건학과 최윤희 교수 연구팀이 수행한 ‘대기오염이 안질환에 미치는 체계적 문헌고찰 지도 구축’ 연구논문이 환경보건 분야 상위 9% 국제학술지 ‘Ecotoxicology and Environmental Safety’(Impact Factor 6.1)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고려대 보건과학대학 최윤형 교수, 고려대 의과대학 김동
최인 기자(=익산)
2026.01.05 10:06:11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놓고 '이재명의 걸작'과 '윤석열의 졸작'…수도권과 지방 '대혈투'
김동연 경기지사, SNS로 이전반대 밝히자 안호영 의원, '에너지 내란' 반격
김동연 경기지사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경기도지사 시절, 국민의 미래 먹거리를 위해 수도권 규제를 뚫고 유치한 역작"이라며 '용인 고수'입장을 밝히고 나선 가운데 안호영 민주당 의원은 "‘대통령의 역작’은 과거의 성과일 뿐 지금은 걸림돌"이라고 치고 나왔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4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용인
최인 기자(=전주)
2026.01.05 07:11:53
[부고] 황정수 전 무주군수 별세
전북 무주군 민선 6기 군수를 지낸 황정수 씨가 4일 오후 17시 30분 경 별세했다. 지난 2014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무주군수를 지낸 황 전 군수의 폐암으로 투병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무주군보건의료원 장레식장이다.
김국진 기자9=무주)
2026.01.05 07:06:27
"삼성전자 전북 이전이 尹 내란 끝내는 것"…안호영 "새만금 미래 복원의 길"
윤석열 내란을 끝내는 길은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이라는 주장이 전북 정치권에서 나왔다. 안호영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윤석열 내란 종식과 삼성전자의 이전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 이렇게 물을지 모르지만 전북 도민에게 둘은 하나의 서사로 묶여 있다"고 주장했다. 안호영 의원은 "윤석열의 내란은 단지 정치를 망친 사건이 아니었다"며 "
2026.01.04 21:34:08
새만금에 버금가는 또 하나의 '희망고문'…지방선거 앞두고 '제3금융중심지' 띄우기?
선거 때마다 나타났다 거품처럼 사라졌던 '空約'…민주당 전북도당, 이번에는 '관철'해낼까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오는 6월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비장의 카드(?)'를 또 꺼내 들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전북 제3금융중심지 지정'과 '농생명관련 기관'의 전북 이전이다. 전북도당은 지난 2일 발표한 신년 입장문에서 '국정목표와 균형발전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유일한 방안'이라고 밝히면서 이 두 가지 카드를 꺼내 들었다. 전북도당은
2026.01.04 14:3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