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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이 관건”…안호영·신영대 의원, 새만금 수상태양광 지연 해법 논의
공기 단축·조기 착공 방안 점검…“SK 데이터센터·창업클러스터, 협약대로 재개돼야”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의 장기 지연 문제가 다시 국회 테이블에 올랐다. 전력망 구축 지연이 사업 전체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공감대 속에서, 조기 착공을 위한 현실적인 해법이 논의됐다.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군산·김제·부안갑)과 함께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양승수 기자(=전북)
2025.12.19 10:19:15
이수진 도의원 "'새마을장학금 존치' 전면 재검토해야"...형평성에 어긋나
"전북도, 문제 제기 6년 째, 대학생 지급의 '예산편성 운영기준' 충돌 인지하고도 제도 개선 미이행'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지원'이 지난 2019년 전북도의회에서 공식적으로 문제 제기가 이뤄진 이후에도 아무런 제도 개선 없이 관행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수진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2026년도 예산에 반영된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지원'과 관련해 이같이 지적하면서 "장학금 제도 존치 여부에 대한 전면 재검토가
최인 기자(=전주)
2025.12.19 00:13:54
전북 교사 7명, '2025 수업 혁신 교사상' 수상
전국 100명 중 7명… 전북교육청 ‘체계적 수업 혁신 지원 정책’ 성과 입증
전북 교사 7명이 '올해의 수업혁신 교사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수업 혁신 역량을 입증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한 ‘2025 올해의 수업 혁신 교사상’에서 도내 초등교사 3명, 중등교사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수업혁신 교사상’은 교실수업혁신 공적이 탁월한 교사를 발굴·시상하는 상으로
2025.12.18 23:11:37
이남호 전 전북대총장 "교부금 의존 탈피, 외부재원 확보로 교육예산 5조 원 시대"...전북교육감 출마 선언
"전북교육의 '미래 항로'를 열겠다"..."천수답식 교육재정 탈피"등 4대 핵심공약 제시
이남호 전 전북대학교 총장은 18일 "국가 교육정책을 전북의 현실에 맞게 실행하고, 닫힌 학교 중심 교육의 한계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교육감이 되겠다"며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총장은 이날 전북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큰일을 해본 경험과 실행력으로 전북교육이 직면한
2025.12.18 23:06:53
전북 구도심 재생 441억 투입…도시재생 공모 5곳 선정
지역 특화부터 노후 주거지 정비까지…생활 인프라 개선·정주 여건 강화 기대
전북지역 구도심 재생 사업에 국비 441억 원이 투입된다. 인구 감소와 노후화로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에 생활 인프라를 보완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도시재생 사업이 본격화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에서 도내 5개 지구가 선정돼 국비 441억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특성을
2025.12.18 21:52:14
“분단을 넘어 유라시아대륙까지”…‘유라시아알타이미래연합’ 공식 출범
남북 공동 문명협력·평화경제 네트워크 출범…문화·학술·생태·경제 연대 본격화
유라시아와 알타이 권역의 미래 협력과 연대를 모색하는 사단법인 유라시아알타이미래연합이 17일 서울 프란체스코 교육회관에서 창립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 박거용 상지대학교 이사장을 비롯해 김용진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 임정엽 전 완주군수 등 학계·정치·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연합의 출범을 함께
2025.12.18 21:51:41
“새만금 내부 간선 20.7km를 잇다”…연결도로 착공으로 개발 속도
외부 접근 넘어 내부 완성 단계로…2030년 개통 목표
새만금 핵심 공간을 유기적으로 잇는 내부 간선도로 건설이 본격화됐다. 외부 접근성 확충에 초점을 맞춰온 새만금 개발이, 이제는 내부 공간을 하나의 교통망으로 연결하는 단계에 들어서며 개발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다.전북특별자치도는 18일 새만금개발청이 주관하는 ‘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 건설사업’의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기공식을 열어 공
2025.12.18 21:02:26
전북대, 국방벤처 35개사와 협력…지역 방산 생태계 재편 나서
전북대학교가 전북지역 국방벤처 기업들과 협력망을 구축하며 지역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전북대학교는 18일 전북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35개사와 국방·방위산업 분야 공동연구와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학과 지역 기업이 전략산업을 매개로 협력 체계를 구축한 이번 협약은, 전북대가 추진 중인 국방·방산 특성화 연구대학 전환
2025.12.18 19:19:25
“전북 현안, 원팀으로 푼다”…전북도·민주당, 지역 현안 한목소리
새만금 RE100·헴프산업·SOC·공공의대법 쟁점 공유…국제공항 정상 추진도 재확인
전북특별자치도와 더불어민주당 전북 지역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지역 현안을 놓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는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민주당 전북 국회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미래 산업 전략과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공공의료 기반 강화 등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간담회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윤준병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2025.12.18 19:19:22
“군민이 주인되는 완주로 대전환”…이돈승, 민선 9기 완주군수 출마 선언
“전주의 변방 아닌 전북 중심도시로”…현 군정엔 ‘단절과 후퇴’ 직격
이돈승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18일 완주군청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완주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군민이 주인되는 진짜 완주를 만들겠다”며 “완주 대전환을 이끌 준비된 후보는 바로 자신”이라고 밝혔다. 이 전 특보는 출마 선언문을 통해 “전주·완주 통합이 무산된 지금, 완주는 더 이상 전주의 변
양승수 기자(=완주)
2025.12.18 19: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