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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북부권 우회도로 공사 현장서 고압 설비 접촉 40대 노동자 숨져
전주 우회도로 건설 현장에서 임시변전소 해체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고압 설비에 접촉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전 9시 27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상동 전주 북부권 우회도로 건설 공사 현장에서 A(40대)씨가 고압 설비에 접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사고 직후 약 10m 높이의 구조물(AISS) 사이에 끼인 채 발견됐으며 119 구조
김하늘 기자(=전북)
2025.11.26 13:34:30
최서연 시의원, 전주리싸이클링타운 화재 수습비 80% 시 부담…"혈세로 특정업체 챙겼나"
전북 전주종합리싸이클링타운 화재 수습비 집행 과정에서 전주시의 행정 결정이 법적 근거와 절차적 정당성을 검증하기 보다 특정 업체에 유리한 방향으로 작동하기 위해 시민 세금으로 막대한 비용을 떠안은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최서연 전주시의회 의원은 26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번 화재수습비 80% 부담 결정은 실시협약 제58조 '불가항력 사유 시 8
김하늘 기자(=전주)
2025.11.26 13:32:59
최윤선 무주군의원 "무주군 홍보팀 강화…군민 원하는 정책발굴 기조 필요"
무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기획실 소관감사에서 최윤선 위원이 무주군의 홍보 채널 다양화 주문이 주목을 받았다. 최윤선 위원은 25일 진행된 기획실 소관 감사에서 시대의 변화에 따라 홍보방식도 바뀌고 그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며 홍보인력의 전문화와 조직규모 확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좋은 볼거리, 시설물을 만들어도 대한민국 관광객을 상대로 홍보하지 못하면
김국진 기자(=무주)
2025.11.26 12:59:06
이해양 무주군의원 '무주군 건전재정 문제'에 목소리 키워
지방교부세 페널티, 국도비에 군비 미매칭 등 문제 지적
25일 열린 무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기획실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이해양 위원의 무주군 재정부실 운영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부의 지방교부세 페널티를 받고 국도비 사업이 확정됐는데도 군비가 편성되지 않은 사업 예산이 부서에서 제출된 자료에 의하면 현재 기준 185억원에 달한다며 무주군의 부실한 재정 운영을 지적했다. 이해양 위원은
2025.11.26 12:57:17
무주곤충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 2회 연속 공립박물관 인증
2022년 첫 인증 이후 재인증 획득…설립 목적 달성·자료 관리 충실성 높은 평가
무주곤충박물관이 전국의 296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인증을 2년 연속으로 받았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운영의 질 수준 향상과 부실 운영 방지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등록 후 3년이 경과된 시설 가운데 △설립 목적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관리의 적정성, △자료 수집 및 관
2025.11.26 12:55:53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사업 협의체 무주군 등 단체장들 국토부 방문
노선 경유 7개 지역…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필요성 공동건의문 전달
전북자치도 무주군을 비롯한 옥천, 장수, 함양, 산청, 하동, 남해군 등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사업 대상 지역 7개군 단체장들이 김윤덕 국토부장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사업’을 신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대상 지역 7개군 단체장들로 구성된 건설 사업 협의체는 25일 김윤덕 장관을 만난 자리
2025.11.26 12:54:23
진안군, 내년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공모 '선정'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환경부가 추진하는 '2026년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가 커지는 취약계층과 지역을 보호하기 위한 환경부 주관 사업이다. 진안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사업비 총 1억 2,600만 원(국비 6,300만 원, 군비 6,300만 원)을 투입해 대상 시설에 대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
황영 기자(=진안)
2025.11.26 12:52:26
이수진 도의원 "전북도 고향사랑기부 침체…개선책 마련해야"
기부자 맞춤형 마케팅·고액기부자 유치 전략화·전북 상징성 갖춘 답례품 개발해야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고액기부자가 크게 줄고 고향사랑 기부자에 대한 답례품도 기대에 못 미치는 것으로 지적됐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이수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25일, 대외국제소통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이수진 의원은 “고액기부자 수가 2023년 3
최인 기자(=전주)
2025.11.26 12:51:12
송영진 시의원 "환경관리원 68명 절도 혐의…전주시는 사실상 방치"
전북 전주시 환경관리원 재활용품 '뒷거래' 의혹으로 68명이 절도 및 특수 절도 혐의를 받았던 사건이 전주시의 관리·감독 실패로 인한 문제라는 지적이 나왔다. 송영진 전주시의회 의원은 26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번 사건을 개인적 일탈이 아닌 조직적 범죄 수준"이라며 "전주시가 그동안 이 문제를 전혀 인지하지 못했거나 인지하고도 조치하지 않은 채 방치
2025.11.26 12:49:42
'숏폼 대세 눈 여겨 본 이곳'…'SNS 운영' 전국 최우수 '더블 크라운' 달성한 익산시
'2025 올해의 SNS'에서 블로그·인스타그램 2년 연속 최우수상
보통 15~60초 내외로 길이가 매우 짧은 영상 콘텐츠인 '숏폼(Short-form)'이 대세다. 빠르게 소비되고 즉각적인 재미나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 '숏폼'은 핵심 포인트를 짧고 임팩트 있게 전달할 수 있는데다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연속 재생이나 알고리즘 추천에 의해 계속 소비되는 중독성도 높아 2030세대에 큰 인기를 끌고 있
박기홍 기자(=익산)
2025.11.26 11:3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