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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제280회 임시회 개최… 2026년 본격적인 의정활동 돌입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가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경청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시의회에 따르면 다음달 5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80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조례안, 동의안, 건의안 등 총 26건이 안건을 심사하고 현장 방문과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지난 26일 열린 1차 본회
김정훈 기자(=군산)
2026.01.27 14:44:25
정읍시, 문화 격차 해소 나선다…문화누리카드 지원금 연 15만 원으로 확대
전북 정읍시가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2026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1인당 연 15만 원으로 확대했다. 정읍시는 지원금 인상과 함께 청소년과 어르신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해 취약계층의 문화 격차 해소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송부성 기자(=정읍)
2026.01.27 14:09:53
정읍시,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강화…벼 육묘생산 지원에 20억 투입
전북 정읍시가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총 20억 원 규모의 '벼 육묘생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정읍시는 올해 관내 1만1500㏊의 벼 재배 농지를 대상으로 경량상토 기준 32만2000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벼 농사의 핵심인 건강한 육묘를 지원하고,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
2026.01.27 14:03:22
"군복무 사고·질병 걱정 덜어준다"…정읍시, 현역 청년 상해보험 자동 가입
전북 정읍시가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지역 청년들이 사고나 질병 걱정 없이 복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군 복무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7일 정읍시에 따르면 군 복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상해, 질병에 대비해 치료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현역으로 복무 중인 청년들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육군·
2026.01.27 13:55:17
정읍시, 2026년 주요업무 계획 점검…"민선 8기 성과 완성에 집중"
전북 정읍시가 민선 8기 시정 운영의 안정적인 마무리와 주요 정책 성과 완성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이학수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1월 정기 인사 이후 새로 부임한 부서장들이 주요 사업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연초부터 사업 추진의 방향과 속도를 명확히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호연 부시장
2026.01.27 13:45:26
한국희 장수군의원 "산서면 관광예산 전무…특정지역 편중 정책 안 돼"
전북자치도 장수군의 특정지역 관광예산이 전무한 등 지역 내 투자의 불균형이 심해 관광정책의 균형발전이 요청된다는 의회의 지적이 나왔다. 27일 한국희 장수군의원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38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특정 지역에 편중된 장수군의 관광 정책을 비판하며 산서면을 비롯한 소외 지역의 잠재된 자원을 활용한 '관광 균형 발전'을 강력
박기홍 기자(=장수)
2026.01.27 13:33:58
‘빈집 없는 동네’ 실험 나선 완주군…올해 110동 정비 추진
농촌 미관·안전 문제 해소 목표…철거 후 토지 활용 사업도 병행
농촌 지역 곳곳에 방치된 빈집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북 완주군이 대규모 정비 사업에 나선다. 단순 철거에 그치지 않고, 정비 이후 토지를 마을 공동 자산으로 활용하는 방식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완주군은 ‘2026년 농촌 빈집 정비 사업’을 통해 올해 총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빈집 110동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1년 이상 거주하거나
양승수 기자(=완주)
2026.01.27 13:25:25
군산시 "군산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70만→100만 원으로 상향"
설 명절 맞아 2월 한 달 한시적으로 시행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자 상품인 군산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한시적으로 높여 운영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간 군산사랑상품권의 1인당 월 구매 한도를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한시적으로 전격 상향한다. 이번 사업은 설 명절 소비 집중 시기에 맞춰 ▲가계 부담 완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견인 ▲민생 안정
2026.01.27 13:25:04
강임준 “현장에서 답이 있다는 자세로 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
2026년 신년 대화 마무리·옥구읍~경암동까지 12일간 27개 읍면동 순회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시민 중심의 체감 행정 구현을 위한 2026년 주민과의 신년 대화를 마무리했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총 2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했던 ‘병오년(丙午年) 읍면동 신년 대화’가 경암동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끝을 맺었다. 이번 신년 대화는 강임준 군산시장과 간부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시민과 한자리에
2026.01.27 13:24:23
"상습표절 논란 천호성 교수, 교육감 나선 것은 전북교육에 대한 모독"
유성동·황호진·이남호 예정자 공동회견 "단일화 추진 '전북교육개혁위' 명확한 밝혀라"
유성동·황호진·이남호 교육감 출마예정자 등 전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3명의 예정자는 27일 '전북교육 도덕성 회복을 위한 공동회견문'을 발표하고 "상습 표절로 학문의 신뢰를 훼손하고 공적 책임을 저버린 사람이 교육의 최고 책임자가 되겠다는 것은 전북교육에 대한 모독"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이어 민주진보이름으로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는 '전북교육개혁위
최인 기자(=전주)
2026.01.27 13: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