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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헌 천안시장 예비후보 “교통특별시 천안 만들겠다” 교통혁신 5대 공약 발표
스마트 준공영제·천안형 K-패스+·AI 마중버스 도입…친환경·저상버스 100% 전환 추진
국민의힘 황종헌(전 충남도 정무수석보좌관)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6일 ‘교통특별시 천안’을 목표로 한 교통혁신 5대 공약을 발표했다. 황 예비후보는 “경영자형 행정가로서 예산 낭비는 철저히 막고 교통복지의 질은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며 △천안형 스마트 준공영제 전면 시행 △천안 K-패스+및 무상버스 확대 △프리미엄 스마트 정류장 보급 △100% 친환경·저상버
장찬우 기자
2026.03.07 10:45:33
보령 소화사도 인근에서 어선 침몰…승선원 7명 구조, 선장 1명 수색 총력
김태흠 지사, 싱가포르 현지서 "어업지도선 급파 등 해경 협력 수색" 긴급 지시
6일 오후 충남 보령시 오천면 소화사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해 해경과 관계 당국이 긴급 구조 및 수색 작업에 나섰다. 보령해양경찰서와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5분경 보령시 오천면 소화사도 인근 해상에서 근해안강망 어선 A호(69톤, 승선원 8명)가 침몰 중이라는 선장의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 당시 A호에는 한국인 2명과 외
이상원 기자
2026.03.07 10:32:24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돌봄 현장 간담회…“종사자 안전·처우 개선 정책 ”
독감 예방접종·안심벨 보급·악성 이용자 패널티 등 개선 방안 논의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는 6일 천안시돌봄사회서비스센터 관계자 및 현장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돌봄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돌봄·사회서비스 분야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와 현장 종사자들이 참석해 근무 환경과 안전 문제,
2026.03.07 10:25:23
충청권 종일 쌀쌀…7일 아침 -4도까지 '뚝'
체감온도 최저 -10도, 도로 빙판길·살얼음 주의
충청지역에 대체로 흐리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낮 최고기온은 4도, 아침 최저기온은 0도로 종일 추운 날씨를 보였다. 저녁까지는 충북 북부를 중심으로 0.1㎜ 미만 빗방울이나 0.1㎝ 미만의 눈이 날릴 가능성이 있다. 밤사이 기온은 -1~2도 분포를 보이고 새벽에는 -4도까지 내려가겠다. 여기에 찬바람이 더해지면서 체감
이재진 기자
2026.03.06 17:28:28
천안 식용곤충 사육 농가 26명,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곤충산업 미래가치 이해한 후보”…연구·가공·통합브랜드 등 정책 기대
충남 천안지역 식용곤충 사육 농가들이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천안에서 식용곤충과 사료곤충, 정서곤충 산업에 종사하는 축산농가 26명은 5일 지지선언문을 통해 “천안의 올바른 지도자를 세우기 위해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장기수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농가들은 “곤충은 다양한 문헌에 기록될 만큼 활용 가치
2026.03.06 16:46:01
충청권광역철도 유휴부지 민간 제안 공모 진행
국가철도공단, 역사시설 인접 유휴부지 개발
국가철도공단은 충청권광역철도, 동해남부선 센텀역 및 거제역 역사시설 인근 유휴부지를 활용한 교통·상업 기능 활성화 복합개발 추진 민간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 대상지는 대전 대덕구 중리동 355-14번지 일원(약 5000㎡),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645-12번지 일원(약 6600㎡), 부산 연제구 거제동 469-12번지 일원(약
이동근 기자
2026.03.06 16:45:26
호서대, 국내 첫 학부 정규과목 ‘금융사회복지론’ 개설
가계부채·금융사기·디지털금융 소외 대응…사회복지와 금융 결합한 융합교육
가계부채 증가와 디지털금융 확산으로 금융 취약계층 문제가 커지는 가운데, 대학에서 금융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교과목이 국내 처음으로 개설됐다. 충남 천안의 호서대학교는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사회복지학부 정규 교과목으로 ‘금융사회복지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비자학이나 금융 관련 대학원에서 유사 과목이 운영된 사례는 있었지만, 학부 과정에서 금융
2026.03.06 16:45:00
1년 뒤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 '꿈돌이 느린우체통' 선보인다
보문산 큰나무전망대에 시범 설치…엽서에 담은 감동 '꿈돌이'가 전한다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 충청지방우정청이 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꿈돌이 느린우체통’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대전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와 우정청의 느린우체통 서비스를 결합해 관광객이 여행의 감동을 미래의 자신이나 가족에게 엽서로 전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형 관광서비스다. 대전시는 새로 문을 여는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에 ‘꿈돌이 느린우체통’을
2026.03.06 16:44:30
대전에서 소방공무원 사칭 사기 발생…'가짜 공문 주의'
숙박업소에 "보조금 준다" 속인 전화 사기 발생…선입금 유도에는 소방서 확인 당부
대전에서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요구하는 전화사기가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4시40분쯤 유성구의 한 숙박업소 관계자가 ‘대전소방본부 직원’을 사칭한 인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사칭범은 “공기호흡기 등 소방용품을 비치해야 하며 나를 통해 구매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주장
2026.03.06 16:43:59
박수현 국회의원, 충남·대전 통합특별시장 출마 선언 "설계자가 완성하겠다"
'5극 3특' 균형성장론 전면에…"AI 대전환으로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
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이 6일 오전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지방선거 '충남·대전 통합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의원은 "충남과 대전의 통합은 단순한 행정 결합을 넘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핵심축이자 국가 생존 전략"이라며 "수도권 일극 체제를 깨고 제2의 성장축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2026.03.06 13:5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