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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면 구긴 한동훈, "김경율에 고마워하라"던 기개는 어디로 갔을까?
[이모저모] "술잔이 식기 전"에 돌아오지 못한 '동료 시민'
'한동훈식 인재 영입'의 상징적 인물이었던 김경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총선 불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체면을 완전히 구기게 됐다. 김 비대위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이번 22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숙고 끝에 내린 저희 당의 총선 승리를 위한 제 결심"이라고 밝혔다. 지난 17일 '적진'인 서울 마포를 방문한 한동
박세열 기자
2024.02.05 05: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