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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毛) 30년ㆍ덩(鄧) 30년, 제3기의 중국은?
[원광대 '한중관계 브리핑'] 과거에서 자유로운 시진핑의 선택이 주목된다
세기의 재판으로 관심을 모았던 보시라이(薄熙來) 재판은 무기징역형으로 일단락됐다. 이번 판결로 보시라이는 재기 불능의 신세로 몰락했다. 뿐만 아니라 보시라이와 직간접으로 연루된 추종자들은 물론이고 보시라이를 지원했던 후원그룹들도 숙청 대상으로 지목되면서 중국 정가에 적쟎은 파문을 예고하고 있다.보시라이 재판 결과를 보는 중국 내 시각은 뚜렷하게 양분된다.
문일현 중국정법대학 객좌교수,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초빙교수
2013.10.24 11:59:00
"중국의 꿈(中國夢)"을 향한 새로운 변화와 도약
[원광대 '한중관계 브리핑'] 중국 상해자유무역시험구
요즘 중국에서는 "중국의 꿈(中國夢)"이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다. "중국의 꿈"은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2012년에 처음 제시한 개념으로 국가의 부강(國家富强), 민족의 부흥(民族復興), 인민의 행복(人民幸福) 및 사회의 조화(社會和諧) 등을 통해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이룩함을 뜻한다."중국의 꿈"을 위해 중국은 이미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준비
김성화 중국 상해대학교 법학원 교수,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한중법률연구소 연구위원
2013.10.17 10:53:00
한·중 역사인식 차이, 어디까지 왔나?
[원광대 '한중관계 브리핑']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얼마 전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청소년들의 우리 역사에 대한 인식 부족 문제로 시끄러웠던 적이 있었다. 그리고 이로 인하여 촉발된 한국사 교육의 강화 방안과 필요성을 놓고 아직까지도 정치권, 교육계 등 각계의 의견은 분분하다. 한 국가의 역사교육 현황을 보면 그 국가의 장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 이는 역사가 단순히 과거의 일들을 암기하는 과
유지원 원광대학교 한중역사문화연구소 소장, 원광대학교 사학과 교수
2013.10.03 08: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