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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총선 앞두고 대구 이어 부산 방문
'선거 지원' 해석 분분…총선 앞두고 전국 다닐 듯
박세열 기자
ilys123@pressian.com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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