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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집박물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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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집박물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

10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 대상

강원 인제군 한국시집박물관은 오는 10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인제 지역 청소년들이 독서, 글쓰기, 말하기 등 체험학습을 통해 문학적 감수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으로 매 기수 선착순 15~20명씩 모두 5기수를 운영한다. 1기수당 2시간씩 모두 6회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며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한다.

▲한국시집박물관 전경. ⓒ프레시안

주요내용은 독서감상문 쓰기, 독서감상화 그리기, 시낭송발표회, 독서토론, 문학기행 등으로 특히 한국시집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인제 출신 문인들의 작품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인제군청 또는 한국시집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팩스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5월 30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한국시집박물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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