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5일 18시 4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속보] 경찰, 이주노동자 '에어건 상해' 업체 압수수색
경찰이 이주노동자 에어건 상해 사건이 난 업체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가 14일 오전 8시부터 경기도 화성시 한 도금업체에 수사관 20명을 보내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대표 A씨는 지난 2월 20일 작업 중인 태국 국적 40대 이주노동자의 신체에 고압의 에어건을 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박세열 기자
ilys123@pressian.com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전체댓글 0
여성단체, 정청래 '오빠' 발언 비판…"성인지 관점 부재 여실히 드러내"
청와대, 강훈식 실장 주재 호르무즈 선박 화재 대응책 논의
장동혁, 한동훈 돕는 친한계에 경고…"사실관계 밝혀 조치할 것"
미국의 이란 침공이 한국에 남긴 숙제, 더 긴요해진 전시작전권 환수
김상욱 '테러 위협' 호소에 김두겸 측 "울산시민이 잠재적 범죄자?"
외교부 "호르무즈, 우리 국민 인명 피해는 없는 걸로 파악"
음악과 어머니에 대한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
호르무즈 선박 구한다던 트럼프, 정작 美 호위함은 이란 미사일 공격 받았다?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에 생각하는 노동
정원오 "'보수 재건' 하겠다는 오세훈, 4년 내내 정쟁할 건가"
[속보] 정부 "호르무즈서 한국 선박 피격 정보…사실 확인 중"
김용남 "조국 비판 반성문 쓰라? 어떤 부분이 사실과 다른가?"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