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사회적경제제품 온라인몰 ‘공삼일샵(031#)’ 입점 및 판로 지원 희망 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공삼일샵은 경기 지역번호 ‘031’에서 착안한 도내 사회적경제 판매 브랜드로, 도내 사회적경제조직과 공정무역기업 제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가치소비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이다.
입점 기업에는 공삼일샵 온라인 스토어 할인 프로모션과 외부 온라인 쇼핑몰 연계 기획전 등 다양한 판촉 지원이 제공된다. 또 외부광고와 콘텐츠 홍보를 통해 제품 인지도 제고와 신규 고객 확보 기회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공장 또는 주사무소를 두고 사업자 등록을 완료한 (예비)사회적기업, (예비)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과 공정무역기업이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정책에 따라 위탁판매가 가능한 품목을 납품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주식회사 공식 누리집 공지사항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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