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병 지역위원회(위원장 부승찬 의원)는 지난 13일 저녁 7시 부승찬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용인시(병) 공천자대회’를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체제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14일 용인병 지역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용인병 지역 후보들이 하나로 결집해 압도적인 승리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는 부승찬 의원을 비롯해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 용인병 지역 시·도의원 최종 후보, 핵심 당원 등이 참석했으며, 당내 경선에 참여했던 후보들도 함께 자리해 단합된 ‘원팀’ 정신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원팀 결의문’을 통해 “하나 되어 승리하라는 당원과 주민의 명령을 받들겠다”고 선언하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어 수도권 교통 인프라 확충,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연계 성장 전략, 주민 체감형 행정 실현 등을 통해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반드시 구현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부 의원은 “1000조원 반도체 클러스터를 품은 용인이 제대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중앙과 소통하는 힘 있는 여당 지방정부가 필요하다”며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압승해 용인 발전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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