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학교는 2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헬스케어최고위과정 제3기‘ 수료식을 했다.
행사에는 이영훈 산학부총장과 양정현 평생교육대학장, 의정부시의회 빈미선 부의장, 안금례 의원을 비롯한 내빈들과 수료생 등 모두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수료증을 받은 28명의 수료생들은 지난해 9월 과정을 시작해 매주 한 차례씩 30여 회 수업에 참여했다.
이들은 영양, 노화, 헬스, 운동, 구급, 필라테스 등 건강과 스포츠 전반에 대해 학습하는 한편, 과정 참여 동료들 서로간의 우의도 돈독히 쌓아왔다.
이영훈 부총장은 격려사에서 “건강하지 못한 100세 장수는 차라리 불행이다. 배운 바를 생활의 루틴으로 굳혀, 내내 건강하길 바란다”며 “수료 후에도 부지런히 동기들과 어울려 건강한 경기북부 지역사회 건설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수료식에서는 강은미(강은미여행사 대표), 이영배(국방부 소속 강사), 신세기(프로짐피트니스 대표)씨가 표창장을, 이상훈(한길종합건설 대표), 이남숙(아모레퍼시픽 수석지부장), 이영진(지엠코리아 본부장), 정운진(숲누리엔지니어링 이사)씨가 모범상을 받았다.
2014년 출범한 경동대 평생교육대학은 수준 높은 강의로 유명하다.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양주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등과 협업하는 각종 강좌에 늘 수강생이 몰려 경쟁률이 높다.
경기북부 오피니언리더들 ’소통의 장‘으로서도 그 기능이 점차 커지고 있다.
경동대학교 평생교육대학은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헬스케어·골프 최고위과정과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현대민화 등 취업·생활 밀착형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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