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08일 2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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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이 날린 '희망의 씨앗'을 함께 날리지 않으시겠습니까?
[노회찬 8주기] 문화인 노회찬
지난 4월 개관한 노회찬의집6411은 창신동 골목 안에 있다. 노회찬을 기억하고 그리워하고 그의 꿈이 이뤄지길 바라는 사람들이 벽돌기금을 보태 만들어진 집. 7월 4일 오늘은 노회찬 8주기 추모 심포지움 세션2와 세션3이 그 집 3층 6411홀에서 열리는 날이다. 나는 오후 1시에 시작하는 세션2 ‘문화인 노회찬’을 보기 위해 4호선 동대문역에서 내려 베트
강명효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