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07일 14시 5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지나친 의료화와 한정된 재원, 탈모 급여화가 묻는 질문
[기고] 탈모 급여화 논쟁에서 우리가 놓친 세 가지 질문
지난 6월 27일 게재된 "탈모는 '생존의 문제'…비만·여드름도 건보 적용할 수 있다" 칼럼에 대해 권혜영 목원대 교수가 반론 글을 보내왔다. 전문을 싣는다. (☞) 탈모의 건강보험 급여화 논쟁이 뜨겁다. 청년층의 정신적 고통에 대한 사회의 적극적 개입과 건강보험의 우선순위라는 쟁점이 지면을 메우고 있다. 그러나 이 뜨거운 논쟁에서 우리 사회가 더 깊이
권혜영 목원대학교 보건의료행정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