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5일 17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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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검 청사를 중수청으로, 검찰 해체의 역사적 상징으로 만들자
[기고] 중수청의 사무실 구하기 난항, 검찰 비협조 방치해선 안 된다
출범 넉 달도 남지 않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사무실 구하기가 난항이다. 본청과 서울청은 을지로에 거액을 들여 임대사무실을 구하고 있다. 전국 다섯 곳에 설치 예정인 지방청은 더욱 심각하여 세금을 많이 들여도 구할 사무실이 마땅치 않다고 한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수백 명이 근무할 수사 업무에 적합한 장소가 갑자기 찾아질 리가 없다. 특검이 출범
이규원 전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