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21일 1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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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도, 수업도 한국어 교실을 사랑하는 일이다
[2026 한국어교원, 교단 너머 이야기] ① 한국어 수업을 좋아한다는 말
스승의날을 앞둔 지난 4월 직장갑질119와 온라인노조 한국어교원지부가 '교단 너머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제2회 한국어교원 수기 공모전을 열었다. 수기에는 외국인이 한국에 와 처음 만나는 선생님이자 초단기 계약과 공짜 노동에 시달리는 비정규직 노동자인 한국어교원들이 겪는 고충과 애환이 담겼다. 다섯 편의 수상작을 최우수상 한 편과 우수상 두 편, 가작 두 편
최수근 한국어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