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5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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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반도체 제조 부문엔 보조금보다 세제·금융지원 적절"
"성장률 전망 상향 검토…현 정부 내 1인당 GDP 4만 불 달성 가능"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반도체 제조 부문에는 보조금보다 세제·금융지원이 적절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또한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 상향을 검토하고 있다며 현 정부 임기 내 1인당 GDP 4만 불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최 부총리는 4일(현지시간) 오후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진행한 한국 기자단과 간담회에서 반도체 보조금과 관련한
연합뉴스
2024.05.06 15:40:58
'일할 사람 없어진다'…20년 뒤 생산가능인구 1000만 명 감소
총 인구는 2065년 4000만 명↓…65세 이상 2050년 인구 40%↑
저출생의 영향으로 생산가능인구가 20년 뒤 1000만 명 가량 감소할 것이라는 연구가 나왔다. 전망이 실현되면, 소비활력 감소, 경제성장 둔화 등이 불가피하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은 6일 발간한 <2024 인구보고서>에서 대한민국 인구 변화를 예측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15~64세 생산가능인구는 2023년 3657만 명에서 2044년 271
최용락 기자
2024.05.06 13:50:28
사모펀드의 한계와 위험 3
[김영수의 사모펀드 이야기] <5>
9. 민원, 소송, 정치적 리스크 요새 ESG 경영이란 말이 유행이다. 예전처럼 무자비한 감원·구조조정· 핵심자산 팔아치우기를 통하여 사모펀드가 수익을 올리려 시도할 경우 소송과 민원·항의 등이 발생하여 많은 연기금들이 해당 사모펀드에서 투자를 회수하거나 추가 투자를 중지한다. 사모펀드 ‘펀드 속의 펀드’ 등 겹겹의 방어막이 있다 하더라도 최근에는 행동
김영수 이스트우드컴퍼니 CEO
2024.05.05 10: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