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5일 16시 0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모기' 잡으려던 불씨가 그만 창고로…모기향서 시작된 불길이 하마터면
모기향에서 시작된 작은 불씨가 창고를 태워버렸다.
4일 오전 5시 25분께 전북 남원시 운봉읍 동천리의 한 주택 부속창고에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창고 일부를 비롯해 창고 안에 보관하고 있던 동물사료 등 자재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모기향 취급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임태용 기자
rem423@naver.com
전북취재본부 임태용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노인 무임승차 제한'으로 대중교통 활성화? 효과 없을 것"
서울대 10개 만들기, 그 욕망의 구조
이란침공 나비효과? 이번엔 중동발 '비닐' 대란…"결국 전쟁 끝나야 해결"
정청래 "檢 '김건희 무죄 종용' 강력 의심…발본색원해야"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과 보유세 증가? 누구 이야기일까?
트럼프 '정신승리'? "이란 정권 교체했고 우리가 이겼다"
주호영 "늦어도 내일까지 가처분신청…결과 따라 무소속 출마"
[속보] 김건희에 건진법사 소개 '도이치 주포', 1심서 징역형 집유
74명 희생자 낳은 참사에…안전공업 대표는 "유족이고 XX이고" 폭언
필리핀 수감 '한국인 마약왕' 송환…정부 "국내서 사법처리"
곧 대면회담? 시간벌기?…트럼프 '이란과 대화 중' 발언에도 혼란만
'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