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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청년 취업 문턱 낮춘다…'에너지 JOB박람회'서 현직자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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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청년 취업 문턱 낮춘다…'에너지 JOB박람회'서 현직자 멘토링

5년간 쌓은 취업지원 노하우 활용…채용절차·직무정보 현장 상담

▲한전KPS는 1일 나주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에너지 전문 JOB박람회'에 참가해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직자 멘토링과 취업 상담을 진행했다.2026.10.01.ⓒ한전KPS

전력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에너지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직접 만나 채용절차와 직무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에 나섰다.

한전KPS는 1일 나주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에너지 전문 JOB박람회'에 참가해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직자 멘토링과 취업 상담을 진행했다.

고용노동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서 한전KPS는 후원사로 참여해 현장 부스를 운영했다.

한전KPS 현직자들은 에너지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과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실제 채용절차와 주요 직무,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지난 2021년부터 운영해 온 청년 구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직자들이 궁금해하는 채용과 직무 관련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홍연 한전KPS 사장은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에너지산업의 다양한 직무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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