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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패방지·안전보건 이어 전국 지자체 첫 ESG인증까지 '그랜드슬램'
부패방지와 환경, 안전관리, 경영시스템 등 국제표준 인증에 선도적으로 대처해 온 전북 부안군이 최근 ESG경영시스템 인증까지 달성하며 '3관왕'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전북 부안군은 30일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요소를 행정 전반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를 구축한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전국 지방정부 중 최초로 ESG
김대홍 기자(=부안)
2026.01.30 14:24:57
최승선 김제시의원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김제시 맞춤형 대응 필요" 5분 발언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 최승선 의원은 30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인공지능(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선제적 대응 전략 마련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올해 정부가 약 10조 1,000억 원 규모의 AI 예산을 책정하고 ‘인공지능 기본법’을 본격 시행하며 국가 차원의 체계 구축에 나섰다”며 “기초자치단체는 주민 생
유청 기자(=김제)
2026.01.30 14:06:34
김제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주요업무계획 청취 및 조례안 등 안건 심의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가 30일부터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며 2026년도 첫 공식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올해 김제시가 추진할 주요 사업들과 시책들에 대한 업무 계획을 살피고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각종 안건들을 의결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첫날인 3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정성주 김
2026.01.30 14:05:43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사업 국비 238억 원 추가확보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340억 원 규모의 국고보조사업으로 용지 특별관리지역 현업축사 매입사업을 추진하며 값진 결실을 이끌어 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업무를 추진하는 동안 코로나19에 따른 물가상승에 따라 축사매입과 생태복원 사업비가 당초보다 부족해지며 사업 추진에 난황을 겪었다. 이후 국회단계 예산확보 청신호가 켜진 듯했으나 아쉽게도 12.3 계엄으로
2026.01.30 13:49:36
김제 수소산업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신에너지 육성 전략 마련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국․내외적 변화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삼아 ‘탄소중립’과‘신에너지 육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지난 29일 김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관련 공무원 수소·에너지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수
2026.01.30 13:43:25
완주 구이저수지 둘레길, 상반기 ‘한 바퀴 산책’ 가능해진다
수상 덱 연결로 9.3km 순환 동선 완성…수변 힐링 공간으로
전북 완주 구이저수지를 한 바퀴 도는 둘레길이 올해 상반기 안에 완공될 전망이다. 수상 덱(deck) 길이 연결되면서 구간별로 나뉘어 있던 동선이 하나로 이어지고, 저수지 전 구간을 막힘없이 걷는 순환형 산책로가 완성된다. 완주군에 따르면 구이저수지 둘레길은 총연장 9.3km 규모로, 기존 산책로와 신규 조성 구간을 단계적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특히 호
양승수 기자(=완주)
2026.01.30 13:42:38
‘전공 선택’ 우려 속 첫 시험대 오른 전북대…82.5% 1지망 배정
도입 첫해 모집단위 광역화 전공배정 결과 공개…전공 이동·다전공 확대 등 후속 대책 병행
모집단위 광역화 도입 이후 첫 전공배정을 진행한 전북대학교가 결과를 공개했다. 제도 시행 과정에서 전공 선택 부담과 소속감 약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온 가운데, 배정 대상자의 82.5%가 1지망 전공을 배정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대는 29일 전공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대학에 따르면 지난 1월 5일부터 12일까지 전공 신청을 받은 뒤 단과대학별 전공배
양승수 기자(=전북)
2026.01.30 13:42:36
군산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만의 특화 정책 추진”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 공개… 가사서비스 등 군산형 정책 확대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병오년(丙午年) 새해 정부의 새로운 정책과 함께 지역만의 특화 정책을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달라지는 주요 제도’를 시청 누리집에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제도는 2026년부터 새로 도입되거나 변경·확대되는 시책으로 6대 분야 35개 과제로 구성됐으며 분야별로는 ▲세제·부동산 ▲
김정훈 기자(=군산)
2026.01.30 13:42:34
인구 2만 2천 명 무주군,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전국 4위' 쾌거
행정안전부,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실적 분석 결과 발표 누적액 13억 8천8백만 원으로 주민 수 대비 평균 모금액 6만 원 상회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실적’ 조사 결과 무주군이 주민 수 대비 평균 모금액 상위 10개 기초 자치단체 가운데 4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주군의 2025년 12월 말 기준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누적액은 13억 8천8백만 원이며 1인당 평균 모금액은 6만 932원으로, 이는 2024년 대비 93% 이상 증가한 수치로, 무주
김국진 기자(=무주)
2026.01.30 13:42:08
전북에 '불똥 튄' 전남·광주 통합 추진…"인공태양 이어 농식품부 탈취하려나"
심보균 전 차관 이어 이원택 의원도 강력 성토
전남과 광주 통합추진이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을 빨아들이는 블랙홀로 작용할 우려를 낳으며 전북 정치권에 초비상령이 내렸다. 30일 전북 정치권에 따르면 광주·전남의 신속한 통합 추진에 힘입어 '전남광주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수정안에 정부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를 광주·전남으로 이전해달라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총 406개 조항으
박기홍 기자
2026.01.30 13: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