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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집중호우에 신속한 '초동대응' 주목…주택침수 등 98건 피해 발생
정헌율 시장은 망성면 배수체계 점검
전북자치도 익산시 웅포면에 밤새 274㎜의 극한호우가 내리는 등 일부 지역에 집중호우가 덮쳐 익산시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신속한 초동 대응에 나섰다. 7일 익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부터 내린 비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평균 183㎜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성당면과 용안면, 망성면 등 일부 북부지역에는 이번에도 200㎜ 이상의 집중호우가
박기홍 기자(=익산)
2025.09.07 11:14:22
익산시 밤새 평균 182㎜ 물폭탄에 웅포 276㎜ 기록…"현장 출장 피해 상황 파악"
정헌율 익산시장 현장에서 피해 상황 점검 중
전북자치도 익산시 웅포면에 밤새 276㎜의 극한호우가 내린 것을 비롯해 익산시 평균 182㎜의 호우가 내려 피해 접수가 우려된다. 익산시는 7일 웅포면을 비롯한 각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려 비상 상황이라고 보고 긴급 조사에 들어갔으며 정헌율 시장은 현장에서 피해 상황 점검과 대책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익산시는 이날 오전 "집중호우에 따른 종합행정 담당
2025.09.07 08:03:13
“근로자들의 기본 생활 안정 보장” 군산시, 생활임금 1만780 원 결정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경제 활성화와 근로자들이 기본적인 생활 안정을 위한 2026년 생활임금을 1만780원으로 확정했다 군산시에 따르면 김영민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통해 물가동향·시 재정 여건·정부 최저임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2026년 월 209시간 기준 급여는 225만3020원으로 정부가 정한
김정훈 기자(=군산)
2025.09.07 07:24:03
“시민 의견을 반영하는 소통 무대” 군산시민과 함께하는 정책 콘서트
13일 오후 3시 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개최… 시민 참여형 소통 모델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시민이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군산시에 따르면 오는 13일 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시민 의견을 직접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형 소통 무대 ‘군산시민과 함께하는 정책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정책 콘서트는 사전접수 등 별도의 신청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즉석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5.09.07 07:24:02
고창군,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미신청자 12일까지 신청 독려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지역 주민 모두에게 지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마감일이 다가옴에 따라 신청을 독려하고 나섰다. 고창군에 따르면 9월 3일 기준 지급 대상 5만206명 가운데 4만9591명이 지급을 완료해 지급률 98.7%을 기록했으며 지급된 금액은 111억2000만 원에 달하고 모든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에 집중하
박용관 기자(=고창)
2025.09.07 07:24:00
고창군, 해수부 자율관리 어업공동체 평가 최종 지원 대상 선정
자율관리어업 특별사업비 10억 원 확보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해양수산부의 자율관리 어업공동체 평가에서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특별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비는 장호어촌계를 포함해 인근 4개 어촌계가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저온저장 시설 건립과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동죽 종패생산장 구축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자율관리어업은 어업인이 자율적으로 공동체를 조직해 자체 규약을 제정·운영
2025.09.07 07:23:59
고창군 “자매도시 교류 활성화... 실질적인 협력 방안 논의”
자매도시 서울 마포구 협력 다져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자매도시인 서울 마포구의 지역 방문을 환영하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심덕섭 군수와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정책과 문화를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를 통해 두 기관은 복지·관광·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2025.09.07 07:23:58
나종대 “수송·미장동 택지개발 지역 나대지 활용방안 마련해야”
군산시의회 제277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가 수송동과 미장동 일대 택지개발 지역 나대지가 장기간 방치돼 있어 이를 활용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의회 제277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나종대 의원은 수송·미장동 택지개발 지역 미개발 나대지 문제를 지적하며 활용방안을 제안했다. 나 의원은 수송동과 미장동 일대 택지개발 지역은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2025.09.07 07:23:57
설경민 “군산 월명공원을 국가도시공원 지정 첫 사례로 조성해야”
시의회 제277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군산 월명공원을 국가도시공원 지정 첫 사례로 조성해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의회 제277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설경민 의원은 군산 월명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설 의원은 국가도시공원 제도는 국가적 기념사업 추진과 자연·역사 유산 보존, 기후 위기 대응
2025.09.07 07:23:55
집중호우로 전라선 열차운행 중지, 만경강 일대 홍수주의보 발효...전북자치도, 호우특보 발효에 재난안전대책본부 3단계 긴급 가동
침수, 산사태 등 재해위험지에 대한 통제·예찰 강화...김관영 지사 “긴밀한 협력과 신속 대응으로 인명피해 제로에 총력”
전북 지역에 6일 밤부터 7일 새벽까지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전라선 열차운행이 중지되고 만경강 일대에 홍수주의보가 발효됐다. 전북자치도는 6일 밤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7일 새벽 도내 7개 시군에 호우경보, 5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7일 2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를 가동하고,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호우 대처 상황보고 회의를 개최했
최인 기자(=전주)
2025.09.07 06:4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