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3일 07시 2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에스알, 설 명절 교통약자 우선예매 실시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등 교통약자 대상
에스알(SR)은 21일 오는 26일부터 진행되는 교통약자 대상 설 명절 SRT 승차권 우선예매를 앞두고 22일 오후 6시까지 사전등록을 받는다고 밝혔다. 교통약자 사전등록은 설 명절 승차권 우선예매 기간을 이용하려는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등 교통약자가 대상이다. 기존에 등록한 장애인과 경로 고객은 사전등록하지 않아도 교통약자 우선예매를 할 수 있다.
이동근 기자
2026.01.21 16:13:51
충남대병원 김은영·이지현 약사, 국가공인 전문약사 합격
종양·정맥영양약료 분야 전문약사 자격 취득, 병원 약제부 전문성 입증
충남대학교병원 약제부 김은영·이지현 약사가 ‘제3회 국가공인 전문약사 자격시험’에 합격하며 병원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입증했다. 김은영 약사는 종양약료, 이지현 약사는 정맥영양약료 분야에서 각각 전문약사 자격을 취득했다. 이번 합격으로 병원 내 전문약사는 총 14명으로 늘어나 다분야에 걸친 환자 맞춤형 약물치료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분야별 전문약사는 감
이재진 기자
2026.01.21 16:12:36
대전경찰 조직개편 본격 시행…수사·정보 기능 강화
1월 중 통합수사팀 37명 증원, 정보과 부활·외사정보계 신설 등
대전경찰청이 지난해 확정된 조직개편안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인력 재배치에 나선다. 이번 개편으로 경찰서 수사인력이 대폭 늘어나고 정보과가 부활하는 등 현장 치안 역량이 강화될 전망이다. 일선 경찰서 수사인력도 증원된다. 통합수사팀에는 37명이 추가 배치되며 특히 사건 접수가 증가한 서부·유성경찰서에는 각각 8명, 11명이 보강된다. 둔산서는 7명, 동
2026.01.21 16:07:28
대전 2025년 화재 건수 7.8% 증가…인명피해는 줄어
인명피해 52명·재산피해 94억 원 발생, 국정자원 화재로 재산피해 30% 증가
대전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총 885건의 화재가 발생해 52명이 다치거나 숨지고 약 94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화재발생 장소는 주거시설이 32.1%로 가장 많았고 비주거시설 31.4%, 기타 야외 24.4%, 차량 11.4% 순이었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49.5%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고 전기적
2026.01.21 15:59:30
"교육은 정치가 아니다" 시민 참여 통합 반대 서명 운동 돌입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대전·충남 교육행정 통합 반대, 시민 의견 수렴 없는 통합 강력 비판
대전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오석진 전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이 ‘대전·충남 교육행정 통합’에 반대하는 시민 서명운동에 나섰다. 이는 교육감 출마 예상자 중 처음으로 시작한 시민참여운동이다. 또한 교육행정 통합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시민 의견 수렴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하고 있다. 오 전 교육국장은 지난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교육은
2026.01.21 15:57:41
올해 기준 인건비 2417억 확보…역대 최대 규모
천안시, 행정 수요 대응·시민 서비스 강화 기대
충남 천안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6년 기준인건비로 총 2417억 원을 확보하며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인건비는 전년 대비 189억 원(8.5%) 증가한 규모로, 2014년 기준인건비 제도 시행 이후 최대 증가 폭이다. 최근 5년 평균 인상액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기도 하다. 시는 산업단지 조성과 인구 유
장찬우 기자
2026.01.21 11:53:20
이장우·김태흠 "잿밥만 보는 정치권, 통합 본질 외면"
정부 '4년 20조' 인센티브 통합안에 강한 우려, 통합시장 후보보다 법안 완성이 우선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21일 대전시청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정부·여당의 통합안에 강한 우려를 표했다. 두 단체장은 정부가 제시한 ‘4년간 20조 원 인센티브’ 방식에 대해 “통합의 본질을 외면한 선심성 대책”이라며 “재정권·조직권·인사권 등 고도의 자치권을 법안에 명문화하지 않으면 받아들일 수
2026.01.21 11:52:07
돌잔치 대신 기부…보령 이지원 씨 가족의 ‘6년째 특별한 생일’
딸 이설 양 생일 맞아 성금 100만 원 기탁… "받은 혜택 사회 환원하는 것 당연"
자녀의 생일을 축하하는 방식은 제각각이지만, 충남 보령의 한 가족은 6년째 '나눔'으로 그 기쁨을 대신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보령시는 지난 20일 시장실에서 이지원 씨와 배우자 고가슬 씨, 그리고 딸 이설 양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이 씨 가족이 전달한 성금 100만 원은 이설 양의 생
이상원 기자
2026.01.21 09:28:28
육군 32사단, 26일부터 충남·대전·세종 전역서 ‘혹한기 훈련’ 실시
6000여 명 병력·장비 투입…실전적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점검
육군 제32보병사단(이하 32사단)이 동계 기상 악조건 속에서도 완벽한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하기 위한 대규모 전술훈련에 돌입한다. 32사단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4박 5일간 충남과 대전, 세종 등 작전지역 전역에서 '동계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사단 예하 전 부대를 비롯해 지역 내 육군·국방부직할 부대 및 항공부대
2026.01.21 09:25:51
한국철도, APEC 정상회의 지원 공로 대통령 표창 수상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경주역에 KTX 360회 운행 등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해 APEC 정상회의 지원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코레일은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경주역에 KTX를 360회 운행해 방문객 이동을 지원하고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이를 통해 경주역 이용객은 25만 6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인 3만명이 증가했다. 또 칠레 대통령, 싱가포르 총리,
2026.01.21 09:2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