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05일 09시 0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속보] 조대엽 후보자 전격 사퇴…국회 정상화 물꼬?
"정국 타개 걸림돌 된다면 사퇴의 길 택하겠다"
임경구 기자
hilltop@pressian.com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전체댓글 0
유튜브만 보는 여야 대표 '홍명보 리더십'? 민주당, '2030 극우화' 낙인 찍기 전에…
'탈팡'은 이제 끝? 쿠팡 결제액과 이용자, 정보 유출 이전보다 더 상승했다
감옥을 없애자고 말한 여자, 루스 리튼하우스 모리스
불평등에 맞서는 진보의 세속화…민주주의의 위기와 노회찬의 민주주의
"운동만 잘하면 된다?"…'스벅 가야지' 사태 부른 학생 스포츠의 그늘
'친청계' 강경파의 이념투쟁?…강훈식 '중도확장론' 비판하며 "전당대회 빠져라"
사과하지도 물러서지도 않는 세대를 어떻게 해야할까
자유의 여신조차 등을 돌린 '트럼프의 나라' 250년史
'쌍핵'과 '양패', 중국이 추구하는 국제질서는 무엇인가
일제 간부들 취미는 조선 물건 수집? 이토 히로부미는 고려자기, 2인자는 고서적
'배재고 야구팀' 중징계를 둘러싼 '헛소리'들
시진핑 연설에 숨겨진 불안…안보에 갇힌 경제, 이탈하는 청년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