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입 품종은 2017년산 일반계 메벼로서 정부가 '17년도 시‧군별 매입대상 품종으로 사전 예시한 2가지 품종으로 해당 시‧군의 매입 품종이 아니면 검사대상에서 제외된다.
출하시 농가에서는 △수분은 13.0~15.0%로 건조하되 고온‧급건‧과건 하지 말고 출하 △정부와 약정한 품종과 수량만 지정된 날짜와 장소에 출하 △40kg은 전년도에 사용한 포장재에 한해 1회만 재사용 가능 △800kg은 신형 포장재만 사용 가능 등의 유의사항을 지켜야 한다.
전북농관원 관계자는 "공정한 검사를 위해 지난 9월부터 수분측정기, 휴대용제현기 등 검사장비 점검을 사전에 완료했고,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포대벼 검사에 투입되는 검사관 76명(남성 48, 여성 28)을 대상으로 기술교육은 물론 출하자의 검사 대기시간 단축 및 불편 해소를 위한 친절 교육 등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공공비축벼 및 시장격리곡 매입검사와 관련된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전북지원 유통관리과나 해당 시․군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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