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05일 05시 3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코로나'가 일순간에 바꿔놓은 청정 장수의 풍경은
전북의 청정지역 장수군이 하루아침에 코로나19'와 살얼음판 전쟁을 하는 아우성에 야단법석이다. 장수군은 12일 계속된 확진자의 추가로 장계와 계남·천천·산서에 선별 진료소를 추가 설치한 뒤 주민들의 자발적인 검사를 독려하고 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유튜브만 보는 여야 대표 '홍명보 리더십'? 민주당, '2030 극우화' 낙인 찍기 전에…
불평등에 맞서는 진보의 세속화…민주주의의 위기와 노회찬의 민주주의
"운동만 잘하면 된다?"…'스벅 가야지' 사태 부른 학생 스포츠의 그늘
'친청계' 강경파의 이념투쟁?…강훈식 '중도확장론' 비판하며 "전당대회 빠져라"
사과하지도 물러서지도 않는 세대를 어떻게 해야할까
자유의 여신조차 등을 돌린 '트럼프의 나라' 250년史
'쌍핵'과 '양패', 중국이 추구하는 국제질서는 무엇인가
일제 간부들 취미는 조선 물건 수집? 이토 히로부미는 고려자기, 2인자는 고서적
'배재고 야구팀' 중징계를 둘러싼 '헛소리'들
시진핑 연설에 숨겨진 불안…안보에 갇힌 경제, 이탈하는 청년
"정상학이 어쩌고 한 사람 잡아", 법정서 직접 체포 명령한 판사
"그린란드 안 뺏겨"… 트럼프 압박 속 덴마크·中 "약육강식 막아야" 한목소리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