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완월동은 23일 혹한기 훈련 실시 중인 완월예비군동대본부를 방문했다.
격려와 소통, 사기 진작을 위해 방문한 완월동은 예비군 동대장과 병사들에게 치킨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완월동대의 예비군 임무, 운영방향을 이해하고 관·군의 단합과 결속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성길 완월동장은 예비군동대의 노고에 대해 “여러분들 덕분에 더욱 안전한 완월동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