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12일 20시 2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구례서 공업용 공구 작업 중 부상입은 70대 숨져
전남 구례에서 70대 남성이 작업 도중 부러진 공구에 목을 다쳐 숨졌다.
25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6분쯤 구례군 산동면 한 주택에서 공업용 도구를 이용해 작업을 하던 A씨(79)가 부러진 공구에 목을 크게 다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CPR을 실시하며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미국과 이란, 둘 다 "내가 이기고 있다"고 생각…인식 간극에 교착 깊어져
'복합 위기' 시대에 5.18 민중항쟁 정신을 다시 생각한다
'단전·단수' 이상민, 1심 7년→2심 9년…"스스로 위법지시 따랐다"
[단독] 李대통령 '경자유전' 강조 와중…김용남, '농지→대지' 변경 수십억 차익
靑정책실장 "국민배당금" 제안…"AI 과실, 국민에게 환원돼야"
트럼프 암살 시도는 자작극? 미국인 4명 중 1명, 백악관 만찬 총격 "조작됐다"
정원오, 오세훈표 '감사의 정원' 준공식에 "감사 아닌 선거용"
장동혁 "정청래, 충청 자존심 구겨"…'탈당 불사' 김태흠과 어색한 재회
[속보] '내란범' 이상민, 1심 징역 7년 → 2심 9년으로 더 중한 판결 받았다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정부, 北 내고향축구단 응원하는 공동응원단에 3억 원 지원한다
김부겸, 추경호 '특검 공세'에…"대구시장이 정치 싸움?"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