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총괄본부장 김성훈)은 전북관내 스쿨팜 참여 학교의 체험학생들을 대상으로 '스쿨팜 꼬마 농부들의 농심동심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내용은 △농업 체험을 통해 느낀 농부의 마음 △미래의 농촌 △농심천심운동 등을 자유롭게 손그림으로 표현해 7월 15일까지 전북농협에 우편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독창성, 표현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19점 내외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최다 출품 학교 3곳에도 시상을 실시한다.
스쿨팜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농협의 협력사업으로 2013년 시작해 현재까지 군산시·익산시·전주시 400여 곳의 초등학교가 참여했다.
올해에는 25개 학교에서 모내기, 농작물 파종 및 수확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