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대표이사 김창수) 사회봉사단은 전남 여수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남해화학이 찾아간 곳은 사회복지법인 천주교인보회에서 운영하는 여수시에 '예리고의집'으로, 노인공동생활가정이다.
기초생활수급 노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시설로, 정부지원없이 기업 등 후원금으로 운영 중이다.
남해화학 봉사단은 지난 27일 노인들의 신체활동을 고려한 텃밭을 조성하고 화단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환경 제공에 구슬땀을 흘렸다.
남해화학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매 분기 정기적으로 해당시설에 후원 및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외에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역 내 요양복지시설 환경미화 및 시설정비 등 다채로운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지속 가능한 ESG 경영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남해화학 사회봉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고, 변은자 예리고의집 원장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활력 증진에 큰 도움이 주신 남해화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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