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용인병 지역위원회는 지난 22일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를 위한 민주당 경기도당 용인시(병) 지역당원대회’를 열고 지역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27일 부승찬 의원실에 따르면 수지신협 4층 문화센터 수지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당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위원회는 선출직 전국대의원과 선출직 상무위원을 선출했다.
부승찬 위원장은 “새로운 진용을 갖춘 만큼 당원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수지 발전을 위해 함께 뛰겠다”며 “강하고 유능한 민주당, 살기 좋은 수지를 만들기 위해 지역위원회가 원팀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와 더불어민주당 발전에 기여한 당원들에게 국회의원상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에는 김준혁(경기 수원정) 의원이 참석해 지역위원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으며, 용인 수지에 거주하는 가수 이두헌(다섯손가락 보컬·기타)의 특별공연도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용인병 지역위원회는 이날부터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신분당선 요금 인하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지역위원회는 주민 서명을 모아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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