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김현수 하동군수 "폭염·가뭄 총력 대응할 것"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김현수 하동군수 "폭염·가뭄 총력 대응할 것"

"군민의 안전 최우선으로 빈틈없는 현장 대응 추진하겠다"

김현수 경남 하동군수가 폭염·가뭄 비상대책에 팔을 걷어 붙였다.

김 군수는 4일 "최근 이어지는 폭염·가뭄·고수온으로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분야별 대응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해 폭염 TF팀과 가뭄 대비 TF팀을 중심으로 상황 관리와 현장 예찰 등을 강화하고 있다"며 "읍면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폭염과 가뭄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수 하동군수. ⓒ프레시안(김동수)

김 군수는 또 "폭염 총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무더위쉼터(419개소)와 폭염 저감 시설(11개소) 운영 ▶취약계층 보호 대책 강화 ▶야외 작업자 안전관리 ▶농‧수‧축산 분야 피해 예방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농업·생활용수 확보 대책 등 전 부서의 분야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면서 "13곳 읍·면의 예찰 활동과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상호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공유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냉방기 없이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폭염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사각지대 없는 보호대책 마련하겠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현수 군수는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할 가능성에 대비해 모든 행정력과 예산을 선제적으로 투입하겠다"고 하면서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빈틈없는 현장 대응을 추진하겠다. 취약계층 보호·농업·생활용수의 안정적인 공급 등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김동수

경남취재본부 김동수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