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26일 17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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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세종의 미래는 공장이 아니라 반도체 생태계에 있다.
행정수도를 넘어 산업수도로 가기 위한 선택
최근 정부가 충청권을 중심으로 새로운 반도체 생산거점 조성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세종시에도 새로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새롭게 출범한 민선 시장 역시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반도체 기업 유치 의지를 강하게 밝히고 있다. 그러나 세종시가 반도체를 유치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대기업 공장 하나를 가져오기 위해서가 아니다. 반도체 유치의 본
박준환 세종지식재산센터 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