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28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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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대신 국민주권위원회가 필요하다
[복지국가SOCIETY] 헌법 개혁의 대문을 열자
지난 22일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이학영 국회의원, 김영배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주권시대, 지역시민의회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시민의회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학영 국회의원은 정책토론회 마지막까지 참석하여 꼼꼼히 메모하고 경청하였는데, 국민의 대표로서 의원 선량(議員 選良)의 진지한 태도는 필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래경 국민
황치연 홍익대 교수(국민주권전국회의 법률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