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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첫날 시장 간 尹…"'국민이 키운 윤석열,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상인들 응원"
윤석열 대통령이 휴가 첫날인 5일 경상남도 통영 중앙시장을 방문했다. 대통령실 정혜전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통영중앙시장을 방문했다고 전하며, 통영 시장 방문은 지난해 3월 제12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 참석차 방문한 이후 1년 5개월 만이라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대통령이 시장에 도착하자 많은 상인들과 시민들이 '대통령님, 사랑
박세열 기자
2024.08.06 06:58:27
홍준표 "단독통과와 거부권행사 반복…찜통더위보다 더 짜증나는 한국정치"
홍준표 대구시장이 "찜통더위보다 더 짜증나는 한국정치 현실"이라고 꼬집었다. 홍 시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단독 강행통과,거부권행사가 반복 되고 대통령이 휴가 가는데도 증오 성명이 나오는 저주의 정치는 이제 그만둘때가 되지 않았는가"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전쟁,이스라엘 전쟁,양안 사태에 북핵위기까지 극도의 안보위기가 계속 되고 있
허환주 기자
2024.08.06 05:02:30
윤석열 발언 돌려 준 조국 "임기 5년짜리 대통령이 너무 겁이 없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너무 겁이 없다. 귀하와 배우자의 범죄 혐의가 영원히 덮히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임기 5년짜리 대통령이 뭐가 대단하다고 너무 겁이 없다'는 발언을 했는데, 그 말을 되돌려 주고 싶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조 대표는 "
2024.08.06 05:02:08
북한 수해 매년 반복되는데…김정은, 근본 대비보다 치적 과시에만 집중
[현안진단] 북한 수해, 인도주의 정신으로 남북의 벽을 넘어서자
북한 수해의 규모와 원인 7월 29일자 북한 매체에 따르면 북한 북부 국경지대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압록강 수위가 위험계선을 훨씬 넘어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의 여러 섬 지역들에서 5000여 명의 주민들이 고립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압록강 하류의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에서만 폭우로 4100여 세대와 농경지 3천 정보를 비롯해 공공건물과 시설물
평화재단
2024.08.06 05:01:39
"37년 머문 DJ 사저를 100억에 매각? 유언까지 남겼는데…"
새로운미래 "민주당, 매각 보도에도 침묵만…DJ 지우기"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김종민 의원 등이 소속된 야권 소수정당 '새로운미래'가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3남 더불어민주당 김홍걸 전 의원이 최근 서울 마포구 동교동 DJ 사저를 개인에게 거액에 매각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김 전 의원을 비판하고 나섰다. 전병헌 새로운미래 대표는 5일 김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열린 현장 지도부 회의에서 "DJ 탄생 1
박정연 기자
2024.08.05 21:59:23
노란봉투법 등 거부권 임박에 조국 "尹, 가히 거부왕이라 칭할만"
"대통령 휴가 간다니 안도감, 뭔가 잘못된 상황"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가 예상되는 데 대해 "가히 '거부왕'이라 칭할 만하다"고 비난했다. 조 대표는 5일 최고위 회의에서, 야권 단독으로 본회의를 통과한 방송4법, 노란봉투법, 민생회복지원금법 등에 대한 윤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 가능성을 지적하며 "이렇게 거부권을 행사하면 앞서 15건을 합쳐, 20건이 넘게 된다. 총 행
곽재훈 기자
2024.08.05 19:48:32
노란봉투법 국회 통과…'또 거부권' 정국
8월 임시국회 시작…'주식 아빠찬스' 이숙연 대법관 임명동의안도 가결
8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에서 야권이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무분별한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을 단독 의결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1대 국회에서도 야당 주도로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한 후 재의결에서 정족수 부족으로 부결, 최종 폐기
2024.08.05 15:59:44
박수현 "호남 전대 득표율, 민주당에 대한 경고"
"'이재명의 민주당' 아닌 '국민의 민주당'으로 변화가 관건"
이재명 후보의 압승이 예상되는 더불어민주당 8.18 전당대회와 관련, 이 후보가 4~5일 호남지역 경선에서 받아든 80%대 득표율과 20%대 초중반에 그친 전당대회 투표율에 대해 "호남의 민심을 주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민주당 박수현 의원은 5일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문제는 두 가지"라며 "호남에서
2024.08.05 14:58:33
전기차 주차장 화재, 어떻게 막을 것인가?
[국회 다니는 변호사] 주차장법, 소방시설설치법 등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오늘은 '전기차 화재 방지법'에 대해서 다뤄보겠습니다. 정부의 탄소중립 2050 계획, 친환경차 보급 정책 등 정부 정책 변화에 맞춰 전기자동차(EV)의 보급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환경부 발표 기준으로 전기차가 50만 대를 넘어서는 등 수송 부문에서의 전환이 그만큼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전
박지웅 변호사
2024.08.05 14:02:16
국민의힘 '친한 일색' 인선에…윤상현 "尹-韓 가교 될 사람 지도부에 들어갔어야"
친한계 "과반 만드는 게 중요"…정책위의장 인선엔 "김상훈 친한 아냐, 정점식 유임 생각 있었다"
국민의힘 당직 인선과 관련, 한동훈 대표가 당 지명직 최고위원과 정책위의장, 사무총장단 인사를 친한(親한동훈)계 일색으로 채웠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7.23 전당대회에서 한 대표와 맞붙었던 윤상현 의원이 '아쉽다'고 쓴소리를 하고 나섰다. 윤 의원은 5일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최근 진행된 당직 인사에 대해 "통합·화합보다는 변화에 방점을 두지 않았
2024.08.05 12:5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