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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 리스트

  • 尹대통령, 또 '격노'…장예찬 "TV조선 보도 나간 후 자체조사 지시"

    '친윤 정치인'인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현 무소속)이 자신의 대통령실 채용이 무산됐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대통령께서 격노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장 전 최고위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어제 제 거취와 관련된 TV조선 보도가 나가고 직후 대통령실 핵심관계자의 연락을 받았다"며 "사실과 전혀 다른 보도이고, 인사권자인 대

    박세열 기자

    2024.09.24 05:03:53

  • 시민사회·소수정당 "금투세, 유예 없이 시행해야"

    참여연대 "공정과세 위해 당연히 도입돼야"…경실련 "반대측, 선동만 일삼아"

    참여연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등 대표적 시민단체와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원내 소수정당이 한목소리로 금융투자소득세의 유예 없는 시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야4당과 참여연대, 경실련, 민변 복지재정위원회는 23일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1월 금투세 시행까지 딱 100일이 남았다. 이제는 금투세 논란의 종지부를 찍어야 할 때

    곽재훈 기자

    2024.09.24 0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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