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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여론조성팀 사태, 한동훈 징역 보낼 사건"
"장예찬 주장, 한동훈 징역 살아라는 얘기…자폭 전대"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의 이른바 '댓글부대(여론조성팀)' 운영 의혹이 커지는 가운데,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장예찬 전 최고위원과 관련한 이번 사태를 '자폭'으로 규정하고 "한동훈 후보를 징역 보낼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12일 장 최고위원은 CBS 유튜브 채널 <노컷>의 '지지율 대책회의'에 출연해 "드루킹 특검 기억하시겠지만 여
이대희 기자
2024.07.13 12:02:45
김종인 "윤 대통령, 자기사람 대표 만들어 좋을 거 하나 없어…제발 선거에 관심 끄라"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정부를 두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집권여당이 집권 도중 한 선거 중에 가장 많이 패했다"고 밝혔다. 김 전 위원장은 12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선거가 끝나면 그 선거의 결과에 대한 제대로 된 분석을 하고 거기에 대한 반응을 보이지 않고는 정부가 안정적으로 갈 수가 없다. 과거에 박정희 대통령 때도 경험을
허환주 기자
2024.07.13 08:58:54
김동연 "경기도를 불법으로? 윤석열 정부는 제발 정상으로 돌아오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대북전단을 단속하는 경기도를 불법으로 몰아가는 통일부의 시도를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접경지 안전과 한반도 평화를 지키려는 경기도의 노력을 막는 통일부는 도대체 어느 나라 통일부인가"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가장 넓은 접경지가 있는 경기도지사로서 도민 안전과 평화를 위협하는 시도는 결코
박세열 기자
2024.07.13 08:01:45
윤석열·김건희의 '가장 무도회', 인질 잡은 보수정당 이제 그만 놓아주길
[박세열 칼럼] 당원들은 윤·김 부부를 비토하기 시작했다
보수정당에 오래 몸담은 사람들이 하는 얘기가 있다. 보수정당의 특징은 일사불란이다. 당 내 위계 질서가 또렷하다. 불만이 있더라도 일단 '보스'의 뜻을 따른다. 민주화 이후 김영삼과 이회창의 보수정당은 이런 통념에 잘 부합했다. 변화를 싫어하고 대세를 추종하는 특질이다. 자유주의 계열 정당은 조금 달랐다. '제왕적 총재' 김대중 시대를 지나 노무현 대통령이
2024.07.13 04:52:08
20대 尹 지지율 11%로 추락…부정평가 4% 급상승해 70%대 육박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25%를 기록했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직전 조사 대비 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나토 순방 등 이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지지율이 하락하는 모양새다. 한국갤럽이 9일~1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12일 공개한 데 따르면 윤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25%였고,
2024.07.13 04:51:54
연일 홍준표 겨냥 유승민 "성폭력 모의, 비굴, 억대 검은돈…저질 무뢰한 퇴출부터"
유승민 전 의원이 연일 홍준표 대구시장을 겨냥해 쓴소리를 던지고 있다. 유 전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 정치를 후지게 만드는 원흉은 부패와 불법을 저지른 자들"이라며 "부패와 불법으로 진작 퇴출되었어야 할 자들이 뻔뻔하게 정치판에 남아 활개를 치고 있으니 우리 정치에 희망이 없는 것"이라고 홍 시장을 겨냥했다. 그는 "억대 검은돈 1심 유
2024.07.12 22:59:09
쌍방울 김성태, 징역 3년6월에 법정 구속 면해…앞서 이화영은 징역 9년6월
쌍방울 대북 송금, 뇌물 제공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에게 법원이 징역 3년6개월이 선고됐다. 다만 재판부는 증거 인멸 우려 및 도주 우려가 없고 재판을 성실히 받았다는 등의 이유로 김 전 회장을 법정구속하지 않았다. 수원지법 형사11부(신진우 부장판사)는 12일 뇌물공여, 정치자금법위반, 외국환거래법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2024.07.12 21:59:37
김어준 "한동훈 당대표 선출 지지한다…공식적으로 밝히는 바"
방송인 김어준 씨가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로 한동훈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김 씨는 12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TV토론 내용을 언급하며 "(한동훈 후보의) 당대표 선출 지지한다"며 "공식적으로 밝히는 바"라고 말했다. 김 씨는 '열렬히까지는 말 안 했다. 당대표 지지한다"고
2024.07.12 20:00:59
한동훈·원희룡, 대구서 '박근혜 수사 이력' 난타전
원희룡 "朴탄핵이 누군가의 화양연화", 한동훈 "총선 때 박근혜에 감동"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서 한동훈 후보와 원희룡 후보 간의 비방전이 격화돼 지도부까지 우려를 표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를 찾은 두 후보가 이번엔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한 후보가 박 전 대통령을 "큰 분"이라고 상찬하자, 원 후보는 박 전 대통령 탄핵이 "(한 후보) 인생의 화양연화"라고 지적했다. 원 후보는 선관위 제
한예섭 기자
2024.07.12 18:59:16
이종호 "VIP는 김건희 말한 것…다만 허풍과 과시였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인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VIP는 김건희 여사를 뜻한 것"이라고 해명하면서 "허풍이었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최근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을 받고 있다. 이 전 대표는 지난해 8월 해병대 후배 변호사와 통화 중 "임 사단장이 사표를 낸다고 그래가지고 전화가 왔더라고. 내가 절대 사표 내지 마라.
2024.07.12 17:5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