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07일 21시 2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여직원 성희롱 의혹 제주시청 고위 공무원 직위해제
제주시청 소속 고위직 공무원이 부하 여직원을 성희롱한 의혹이 제기돼 19일 직위해제됐다.
제주시는 간부 공무원 A씨가 품위유지 의무 위반 건으로 곧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의 품위유지 의무 위반은 성희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제주시에서는 "감사위원회에서 감사가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라 정확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월급제 이후 "손님이 돈 아닌 사람으로 보였는데"…그 제도, 국회가 또 미뤘다
하마스, 가자지구 권력 20년만에 내려 놓는다…이스라엘 "속임수" 일축
"음바페는 식민지 카메룬 놈" 비하한 의원, 비판 쏟아지자 "젠더 폭력 사과하라"?
10대들 일상 된 '혐오'…교사 10명 중 9명 "'5.18 조롱' 응원, 우발적 일탈 아니다"
무기 팔러 나토 참석? '방산 세일즈'가 대통령 외교 목적일 순 없다
'진보 성향' 민변도 "검사 보완수사권 존치해야"…60% 이상이 '존치' 의견
장동혁의 '입틀막 징계 정치' 동력 잃나…중진·소장파, 한목소리 비판
"차에 사람이 깔리면 모두 돕지 않나"…홈플러스 살리려는 원로들의 호소
다주택자 옥죄면 매물 잠긴다고? 서울 아파트 '거래 절벽'은 없었다
트럼프, 미국이 지면 "조작된 경기"? 피파 압박해 퇴장 선수 넣고도 벨기에에 대패
지나친 의료화와 한정된 재원, 탈모 급여화가 묻는 질문
'어쩔 수 없다'는 이재명 정부, 메르스 유족과 노동자는 왜 다른가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