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15일 16시 0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대법은 성추행 무죄 받은 사립대 교수 파기환송하라"
제자와 동료를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전북 전주의 사립대 교수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 전국 성폭력상담소협의회와 미투운동과 함께하는 전북시민행동, 전북여성폭력상담소시설협의회 등 총 185개 단체가 26일 오후 대법원 앞에서 파기환송을 촉구하고 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한동훈은 절대 안 된다'는 장동혁…"단일화 나서달라" 요청 뭉개
[단독] "아버지 돌아가신 날도 전화 한 통 못 해"…교도소보다 못한 외국인보호소
[현장] 오세훈, MB와 청계천 나들이…"용산참사 규탄" 시위엔 침묵
정청래 "장동혁이 민주당 전략자산"…'동의 안 한다'며 2회 언급
"민주당에 의존해선 불가능한 진보정치, 정의당이 해내겠다"
李대통령, 고향 안동에서 日다카이치 총리 만난다
[갤럽] 지방선거 앞, 당정 지지율 동반하락…보수진영 결집세
시진핑 경고에도 침묵한 트럼프, 불안해진 대만? "美 대만 지지 약화 의구심 나와"
'런종섭'의 추억과 이재명 정부의 '실용 외교'
'사과'를 외치며 1년10개월 버틴 자존심에 대못을 박았다
"장애인 권리, 시설 안에 머물 수 없다"
"오세훈 취임 후 연 2.5만호 주택공급 미달" vs "정부 방해만 없어도 31만호 가능"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