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07일 14시 5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화염과 검은연기에 갇힌 신축공장
27일 오후 2시 2분께 전북 김제시 백산면 지평선산단 내에서 신축중이던 매트공장에 불이나 신축 공장 건축물 일부와 공장 앞에 쌓여 있던 선박 제조부품이 소실돼 70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차에 사람이 깔리면 모두 돕지 않나"…홈플러스 살리려는 원로들의 호소
다주택자 옥죄면 매물 잠긴다고? 서울 아파트 '거래 절벽'은 없었다
트럼프, 미국이 지면 "조작된 경기"? 피파 압박해 퇴장 선수 넣고도 벨기에에 대패
지나친 의료화와 한정된 재원, 탈모 급여화가 묻는 질문
'어쩔 수 없다'는 이재명 정부, 메르스 유족과 노동자는 왜 다른가
리센느가 '일베'라고요?
핵에 여지두는 日 다카이치…'인도-태평양의 빛나는 등대' 될 수 있을까
'K-방산' 세일즈 외교에 캐나다 잠수함 사업 탈락이 던진 메시지는?
'3대 메가 프로젝트'라는 피지컬AI, 한국 노동운동은 왜 침묵하는가
AI 시대의 복지정책,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까?
러, 나토 정상회의 앞 키이우 공습해 11명 숨져…젤렌스키 "패트리어트 지원을"
30대 미얀마 노동자 '끼임사'에 조계종 "시공사, 책임있는 태도 보여야"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