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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염과 함께 사라진 '수산판매점+민박집' 건물 형체
4일 오전 4시 16분께 전북 군산시 옥도면 장자도(고군산 유인도)의 3층짜리 건어물 젓갈 수산 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1층 수산 판매점을 비롯해 민박집으로 사용하고 있는 2·3층 모두가 전소되면서 9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민박집에는 다행히 손님들이 없어서 인명피해는 입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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