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05일 22시 01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운전자 편의보단 '공사'가 우선…3.8㎞가 거북이도로 변신
주말인 23일 오전 11시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국도21호선 전주-군산 간 마산2교(군산방향)에서 재포장 공사로 인해 용정분기점에 이르는 약 3.8㎞ 구간에 걸쳐 차량들이 움직이지도 못한 채 도로에 그대로 서 있다.
김대홍 기자
95minkyo@hanmail.net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3대 메가프로젝트'에 머리 맞댄 당정청…한성숙 "민간까지 원팀"
정청래 "'1인 1표제'와 '보완수사권 폐지', 누가 앞장섰나"
백종원 '대패삼겹살' 개발 신화 흔들…법원 "80년대 이미 부산서 유행"
베를린행 열차에서 묻다 "광기의 시대는 끝났는가"
혁신당 "반헌법적 인물, 통합 용인 안 돼"…'5.18 성역' 이병태 사퇴 촉구
민주당, '선관위 특검법' 제출 임박…"특검, 제3자 추천이 공정"
신장식, 혁신당 대표 출마 "실용 노선에 생긴 공백…정치 왼쪽 날개 되겠다"
유튜브만 보는 여야 대표 '홍명보 리더십'? 민주당, '2030 극우화' 낙인 찍기 전에…
'탈팡'은 이제 끝? 쿠팡 결제액과 이용자, 정보 유출 이전보다 더 상승했다
감옥을 없애자고 말한 여자, 루스 리튼하우스 모리스
불평등에 맞서는 진보의 세속화…민주주의의 위기와 노회찬의 민주주의
"운동만 잘하면 된다?"…'스벅 가야지' 사태 부른 학생 스포츠의 그늘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