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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내 차는 소중하니까"…운전자 '3인'과 車3대가 '삼거리'서 으르렁
6일 오전 10시 50분께 전북 김제시 금구면 대야삼거리 내(전주방향) 부근에서 승용차 3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한 뒤 차량 운전자들이 도로에 나와 시시비비를 가리고 있는 장면이 국가교통정보센터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들이 차량을 도로에 방치해 둔 채 한동안 잘잘못을 묻고 따지느라 통행에 큰 불편이 빚어졌다.
송부성 기자
bss20c@naver.com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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