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22일 14시 4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양주시 가죽 공장서 불…6500만원 피해
경기 양주시의 한 가죽 공장에서 불이 나 가죽 원단과 건물 일부가 탔다.
5일 양주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24분께 은현면 선암리 모 가죽 원단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가죽 원단과 냉장고, 건물 일부가 불에 타 6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생겼다.
다행히 사람은 다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체댓글 0
"동성애 교육 추방? 그런 교육이 있었으면 제가 '독학'하지 않았겠죠"
아직도 북한?…'조선' 국가성 인정하고 '평화 공존'으로 가야 할 이유
평양이 한국시민으로 붐비자, 평화는 굳건해졌다
청와대, 국정지지도 '데드크로스'에 "엄중히 받아들인다"
안기부 칼에 맞고 쫓겨난 충신, 이창우의 20년 공안 인생과 그 결말
종전 후 처음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남은 선박 22척
권력 놓지 않으려는 검찰에 또 속을 것인가
"지방의료원은 지금 AI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없어요"
미국-이란 4자회담 1차협상 종료…이란, 트럼프 "강력 타격" 발언에 항의하며 협상장 떠난 듯
미국-이란 양해각서 이행 4자회담 시작…밴스 "트럼프, 이란과 관계 근본 전환할 용의 있어"
'아동학대 방지'는 '인권 보장'과 동의어가 아니다
송영길 "정청래 출마 명분 없어…자기정치 하겠다는 것"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