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임직원들이 유기동물 보호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상원은 지난 12일 경기 양평군에 위치한 ‘품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임직원들 참여한 가운데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경상원이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중 하나다.
경상원은 전통시장 내 플로깅, ‘경기바다 함께해’ 캠페인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봉사자들은 보호실 청소와 입소 동물 사료 급여, 산책 및 놀이 활동 지원, 시설 환경정리 등 유기동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또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생명존중 문화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인식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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