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령문화관광재단(대표 이승익)이 고령군민과 관광객 문화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1일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 가야산성 1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해, 8월부터 본격적 주요 문화·관광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은 사무실 이전과 함께 대가야축제, 친환경 캠핑관광,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광상품 개발, 고령 국가유산 야행 등 주요 사업을 추진하고,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를 문화관광 사업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야심찬 계획 방침이다.
또한 군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여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및 대가야의 역사문화자원과 지역의 관광자원 연결, 현장 중심 문화관광 사업을 적극 추진해 ‘문화관광도시 고령’구현을 위한 새로운 도약 기반도 마련한다.
이승익 고령문화관광재단 대표는 “이번 사무실 이전은 재단이 문화·관광 현장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새로운 출발점”이며 “군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관광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고령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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