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14일 12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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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방문'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대중문화·예술의 어울림
'J(제이)-라이트 런' 등 새로운 콘텐츠 도입 신선
2025년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축제(10.18.~26.)가 대중문화 콘텐츠와 예술 공연, 가을꽃의 어울림으로 약 40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전남권 문화·예술·관광 허브로 도약하고 있다. 29일 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황룡강 가을花담, 빛으로 물드는 이야기 길'을 주제로 꽃과 빛, 음악, 예술, 체험, 먹거리 등이 어우러진 참여형 힐링 축제로 선
김춘수 기자(=장성)
장성 황룡강 '금연 다짐 걷기대회' 400여 명 참가 성료
황룡정원~용작교 3km 구간 함께 걸으며 건강 중요성 되새겨
장성군이 황룡강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즐기며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해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27일 군에 따르면 황룡정원 일원에서 '금연 다짐 걷기대회'가 열리며 4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함께 금연 다짐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김한종 장성군수와 심민섭 장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과 기관·단체장들도 참석해
김한종 27.4%, 유성수 25.8%…장성군수 선거, 민주당 후보 간 초접전
박노원 23.1% , 소영호 14.8% 등…장성투데이 발표
내년 6월에 치러질 전남 장성군수 선거는 후보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장성투데이가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7~18일 이틀간 장성군 만 18세 이상 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후보 적합도 결과 현 김한종 군수가 27.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유성수 전 민주당 중앙당정책부의장 25.8%, 박노원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
장성 황미르랜드 테마공원, 전라남도 친환경 디자인 공모전 '우수상'
김한종 군수 "모두가 즐겨찾는 지역 명소 자리매김 기대"
전남 장성군은 황미르랜드 어린이 친환경 테마공원이 최근 열린 '제10회 전라남도 친환경 디자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공원의 친환경성, 조화성, 창의성, 그리고 실용성 등이 뛰어나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특히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실용적인 동선과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창의적인 디자인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장성군, 밀라노 도시먹거리정책협약 글로벌포럼서 '거버넌스 부문 특별상' 수상
공공급식 공급 체계 확립, 먹거리위원회 운영 성과 등 호평
장성군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5 밀라노 도시먹거리정책협약(MUFPP) 글로벌 포럼'에서 성공을 거뒀다. 22일 군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 장성군은 '거버넌스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MUFPP'은 2015년 밀라노 엑스포를 계기로 시작된 도시 간 협력으로, 84개국 334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는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축제서 선보인 'J(제이)-라이트 런' 흥행
500명 모집에 1500명 지원…황룡정원~황미르랜드 2.5km '밤길 달리기'
장성군이 올해 황룡강 가을꽃축제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J(제이)-라이트 런'이 500명 모집에 1500명 가까운 지원자가 몰리는 등 큰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1일 군에 따르면 'J-라이트 런'은 좀비와 저승사자 분장을 한 진행요원들을 피해 정해진 코스를 완주하는 달리기 프로그램이다. 기록을 다투는 시합이 아니다 보니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장성군, 레몬재배 전문가 초청 '묘목 수형 관리 교육' 실시
현재 14농가 3.9㏊ 규모 레몬 재배
장성군이 최근 지역 내 레몬 재배 농가에서 전문가 초청 '묘목 수형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14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레몬 나무에 올바른 수형 관리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수형 관리는 나뭇가지가 자라날 때 햇빛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가지 방향을 유인하거나, 가지를 잘라내는 작업 등을 말한다. 교육에 참여한 지역 농업인 박모 씨는 "수
장성군수 선거…현 김한종 군수에 의정·관료 출신 3명 도전
유성수, 소영호, 박노원 등 치열한 민주당 경선 예고
내년 6·3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김한종 현 군수와 함께 유성수 전 전남도의원, 소영호 전 전남도 전략산업국장, 박노원 전 장성 부군수 등 '4파전'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13일 <프레시안> 취재 결과 내년 장성군수 선거 출마예정자들은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폭넓은 의정·관료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비전과 실행력을 겨냥한 대결이
장성군, 10월 역사인물 '망암 변이중 선생' 선정
행주대첩 대승 기여… 국방과학사에 큰 획
전남 장성군은 10월의 장성 역사인물로 망암 변이중 선생(1546~1611)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장성읍 장안리 봉암마을에서 태어난 망암 선생은 1568년 과거에 급제해 관직에 올랐다.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전라도 소모사로 임명돼 1593년 6000여 명의 병력을 모아 죽산전투에 참전했다. 이 전투에서 선생은 일본군의 조총에 맞서기 위해 사재를
장성군, 학기당 최대 200만원씩 총 8학기 대학등록금 지원
청소년·어르신 복지 강화…장성형 모델 주목
장성군이 민선8기 핵심 군정으로 추진 중인 '장성형 복지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시책은 '대학생 등록금 지원'이다. 1일 군에 따르면 전남 최초로 학기당 최대 200만 원, 총 8학기분의 대학 등록금을 지원하며 대상은 장성군에 주소를 둔 30세 이하 대학 재학생이다. 특히 장성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 수당'도 도입했다. 9~1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