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24일 0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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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원 명품백은 되고, 2000원 짜리 캔커피는 안되는 현실
아이들 교육 어떻게 시키나?
국민권익위원회가 김건희 여사가 받은 '300만 원 명품백'선물에 대해 '종결' 판정을 내린 후 '정부의 타락, 국격의 실추'라는 지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은 이와 관련한 논평을 내고 "학교 현장에서는 김건희 씨 300만 원 짜리 명품백은 되면서 교사는 2000원짜리 캔커피도 안된다는 한숨이 퍼지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강
최인 기자(=전주)
2024.06.24 08:46:58
110초만에 예약 동난 익산시 '감빵생활' 캠핑…가족 새 경험 '대만족'
48팀 160명 참여, 이색적인 여행의 즐거움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교도소 세트장에서 진행되는 1박2일 캠핑에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급상승하는 등 가족 단위의 새로운 캠핑 프로그램으로 자리하고 있다. 23일 익산시에 따르면 '익산 교도소 세트장'에서 진행된 이색캠핑인 '이상한 감빵생활 시즌2 미니멀캠핑 IN 이상한 교도소'가 지역과 전국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22일부터 이날까지 1박 2
박기홍 기자(=익산)
2024.06.24 08:4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