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7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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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김건희' 명품백' 관련 "검토한다던 제2부속실, 왜 진척없나"
<조선>이 취임 후 두 번째 기자회견을 하는 윤석열 대통령을 두고 "대통령이 질문을 경청하는 기자회견을 보고 싶다"고 당부했다. <조선>은 7일자 사설을 통해 "대통령이 국민을 설득해 보려는 노력이 당초 취지와 달리 전달되면서 불통 이미지가 강화된 측면이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신문은 "대통령의 지난 의료 파행 관련 담화가
이명선 기자
2024.05.07 07:58:31
나경원 "용산 대통령 따로 있고 여의도 대통령 따로 있다"
나경원 국민의힘 당선인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두고 "여의도 대통령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는가"라고 비판했다. 나 당선인은 6일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현 정부를 두고 "용산 대통령 따로 있고 여의도 대통령 따로 있는 정부가 아닌가"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국회 권한이 굉장히 강해서 대통령이 내놓은 많은 공약을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
허환주 기자
2024.05.07 05:04:20
신평, 한동훈 겨냥 "당권 쥐면 전인미답의 색다른 활약상 펼쳐나갈 것"
신평 변호사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두고 "대단히 유능한 검사이긴 했으나, 사건을 미리 설정한 결론대로 몰아가는 아주 위험한 성향의 검사였다"고 평가했다. 신 변호사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가 전해 들은 한동훈의 전당대회 연기요청은 그 긴밀한 요청을 받은 국회의원들의 이름, 그리고 그가 희망하는 전당대회의 날짜가 9월로 특정되었다는 점
2024.05.07 05:04:10
'돼지발정제'에 폭발한 홍준표 "세상 어지러워지려니 별x 다나와 설쳐"
홍준표 대구시장이 자신의 '돼지발정제' 논란을 제기한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향해 연일 맹공을 펼치고 있다. 홍 시장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50여년 전에 내가 한것도 아니고 하숙집 동료가 한 일을 묵과하고 말리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는 고백을 공범으로 몰고 파렴치범으로 모함하는 그 지능으로 의사라는 지성인 집단을 이끌수 있겠나"라고 비판했다. 그
2024.05.07 05:0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