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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섬유 공장서 큰 불…12억 재산 피해
4일 새벽 경기 양주시의 한 섬유 공장에서 큰 불이 났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8분께 남면 두곡리 모 섬유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3개동과 원단이 타 12억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생겼다.
당시 공장에 있던 5명은 몸을 피해 다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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